홈플러스 장보다가~~

 

홈플러스 장보다가 시식코너 몇군데 돌다가

배불러 못먹을줄 알았는데

오히러 시동을 걸렸네요.

눌러 앉아 메뉴 골랐어요

배불러 장보면 쓸데 없는걸

안산다하니 먹어보고

장을 볼까요?

 

 

 

저는 라면 외에 면요리를 좋아 하진 않지만

그래도 오늘은 잔치국수가 맛있었어요^^

 

 

우리집 남편은 양지 쌀국수

음 제 입맛은 아니였는데..

우리집 남편은 정말 맛있다고.

내가 먹을게 아니고 남편이 먹는거니깐

잘한 선택이겠져?^^

 

우리 아들의 선택이 가장 탁월한 선택

볶음밥

저는 밥이 있는줄 모르고 국수를 시켰는데..

아들 밥 몇수저 빼앗아 먹었는데..

울아들이 그냥 쉽게 양보를 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배불르면 쓸데 없는걸 안살거 같았는데.

그건 별게 인거 같아요...

맛있어 보인건 카트에 담아져 있더라구요^^

  1. episode09 2016.11.27 18:24 신고

    장보러 가셨다가 외식하고 오셨네요~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이죠~ㅎ

  2. yumyum이 2016.11.28 01:21 신고

    잔치국수 먹을만해서 저도 들르면 가끔 먹는 답니다

  3. 별빛걷기 2016.11.29 22:46 신고

    입맛이 없어도 먹을 게 들어가면 신기하게 다 먹게 되더라구요..ㅋㅋㅋ

  4. 단홍시 2016.12.02 00:56 신고

    먼저 배를 채우고 장보는게 맞죠~~ㅋㅋ 저도 꼭 먹고 장봅니다..ㅎㅎㅎ

  5. 어머니의별 2016.12.04 21:06 신고

    아닐껄요?
    식후에 시장을 보셔서 덜 담아져 있는거예요^^

  6. 별들의 속삭임 2016.12.13 10:38 신고

    맞는것 같아요~~배고프면 이것저것 많이 사게되죠^^ 쌀국수 넘 맛나보여요^^

  7. 나무 2017.05.21 23:30

    저는 아들이 먹은 복음밥이 맛있어 보이네요~

오랜만에 감자탕을 해봤어요..

 

날씨도 춥고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고...

아들은 고기가 먹고싶다하니

둘다 충족할수있는것

감자탕~~~

근데 오랜만에 하니 기억이 안난다..

그냥 하기로~~

그래도 먼저 뼈가 있어야 하니 뼈부터 준비하고

 

피를 빼야겠져~~

 흐르는 물에빼다가

      끊는물에 또 빼고~~~

 

 

흑백 사진은 아닌데 끊는물 위에 찍으니

자체로 흑백사진으로 나왔네요^^

 

집에 묵은지가 있어서 묵은지넣고

끊었네요^^

 

 사진찍고 마지막에 들깨가루,홍고추, 청고추 넣고 찍고 먹을려고 했는데

우리집 남자들이 그사이 못 기다려 먹고 있어서

다음은 못 찍었네요^^

 

  1. episode09 2016.11.27 18:25 신고

    저희집도 감자탕 좋아하는데~~
    묵은지 넣으면 정말 맛있어요!!

  2. 어머니의별 2016.12.06 23:00 신고

    역시 감자가 들어가있네요~ 감자탕 맞네요^^

  3. 별들의 속삭임 2016.12.13 10:39 신고

    묵은지 감자탕~~~최고죠^^저도 오래간만에 한번 해먹어야겠어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