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해물이 너무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몇 날 며칠을 신랑에게 졸랐지요....(사달라고~~~)

 

너무 비싸서 못 사준데요~~ㅠ.ㅠ

솔직히 제 돈으로 사 먹기 비싸서 신랑 용돈으로 사달라는 거였는데....

 

신랑이 시어머니에 졸랐네요...

본인이 먹고 싶다고^^

 

시어머니 아들이 먹고 싶다 하니 한방에 오케이 하시네요~~~

 

 

어쨌든 신랑 덕분에 잘 먹었답니다..

제가 어머니께 사달라 해도 먹을 수 있었을까요?ㅎㅎㅎㅎ^^

  1. 라임 2019.09.19 23:28

    우와~ 푸짐하네요~~^^해물찜 맛있었겠어요~

  2. 니모 2019.09.19 23:37

    몸보신 하셨겠어요. 맛도 있고 좋으셨겠어요

  3. luree 2019.09.21 22:19 신고

    며느리를 사랑하시니 더 흔쾌히 사주셨을 거라 믿어요 우리^^

  4. ♡행복한나그네♡ 2019.10.03 22:59 신고

    우와~ 충전제대로하셨네요~

  5. happy full 2019.11.15 00:50 신고

    각종 해물이 가득한 해물 찜 넘 맛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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