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루를 잠시 집을 비워 있을때

아들이 배고프다고 아빠한테 말했나 봐요..

그래서 아빠가 아들에게 해준 떡볶이 입니다.

 

아들이 치즈를 너무 좋아해서

치즈를 듬뿍 넣어 줬다고 합니다~~^^

 

 

근데, 이 떡볶이가 처음이자 마지막 일거 같습니다.~~^^

 

 

 

  1. 라피스 2019.03.18 23:31

    우와^^아들이 효자십니다
    꿀맛이었겠어요 ㅎㅎ

  2. 라울~~ 2019.04.13 23:15

    너무너무~~~군친돌게 만드셨네요^^
    저 치즈는 전자렌지에 돌려서 완성된 떡볶이에 올려주면 너무 맛있어요~~~
    한번더 만들어 달라고 해요~~~ㅎㅎㅎ

    • 하루의 미소 2019.04.15 23:56 신고

      전자렌즈를 활용을 못했네요..담에 활용해서 한번 만들어 달라고 해봐야 겠네요^^

  3. luree 2019.04.17 20:02 신고

    마지막 떡볶이가 아니기를^^

    • 하루의 미소 2019.05.03 22:08 신고

      이게 한번일꺼 같아요..안해 주네요..아무리 옆에서 말을 해도 듣지를 않네요~~슬퍼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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