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생일날에 아들이 먹고 싶다는걸 가감히 패스 하고 제가 먹고 싶은곳으로 고고~~~

울아들이 이날 샤브샤브 먹고 싶다고 한거 같아요~~

 

샤브샤브도 좋지만, 제가 조개가 먹고 싶어서 열심히 아들을 설득했져~~

샤브샤브 느낌 난다고~~아들왈~~샤브 느낌은 없다고 그래도 맛은 있었다고 ㅎㅎ

 

아들 고마워~~^^

담에 엄마 생일때 양보할 생각은 해볼께~~^^(과연 될지 음~~^^ㅎㅎ)

 

  1. 함박이천사^^ 2020.08.13 21:50 신고

    생일에 먹고싶은걸 양보하는 넘 착한 아들이네요~
    근데 사진상으로 양보하길 잘했다고 생각들었을거 같은데요~^^

  2. 꿀~~단지 2020.08.13 21:54 신고

    와우~~~
    고기도 먹고 해물도 먹고..... 아들 생일인데 엄마가 행복하셨네요~~~~ㅋㅋ

  3. 플.라.워 2020.08.13 22:39 신고

    우와~ 완젼 내스타일~ 맛이 상상이 가요~~

  4. 매죵! 2020.08.14 22:26 신고

    저도 복날에 인기명 갔었는데~
    착한 아드님과 먹어서 더 맛났겠어요^^

  5. 단풍 2020.08.28 22:35

    와우~~~
    이런 메뉴는 처음 보네요.
    정말 푸짐해 보여요 ^^

  6. 꽃님공쥬 2021.01.21 23:06 신고

    오~~ 맛있겠어요 ㅠㅠ
    이런음식을 먹을수 있는 날이 오겠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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