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에서 조금 낮은산 천보산을 등산한후 찍어 봤어어요~~

제가 솔직히 등산을 안좋아 해요~~

어차피 내려올산 왜 올라 가는지 모르겠다 하니깐 같이 간 일행들이 저를 조금 배려 해서 낮은산을 선택 해서

올라 갔습니다~~^^

근데 뷰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정상까지 올라 가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건강 해지는 느낌이랄까?^^ㅎㅎ

나중에 날씨 풀리고 좀 좋아 지면 등산 한번 가볼까 합니다~~^^

전경 사진 올려요~~^^

 

 

 

 

 

  1. 플.라.워 2020.12.10 20:00 신고

    저도 등산을 안좋아하는 1인이에요~
    남편의 권유?로 동네에 있는 낮은산에 등산을 한적이 있는데 올라가보니 참 좋더라구요~
    너무 높은산 아니면 가끔한번 해볼만 하더라구요~ㅎㅎ

  2. 꿀~~단지 2020.12.10 20:57 신고

    도시 너머로 보이는 산들이 꼭 그림같아요.
    너무 멋있네요

  3. 매죵! 2020.12.10 21:09 신고

    저도 처음에 그랬었어요 산 갈래 바다 갈래 하면 당연히 바다 였지요! 그런데 산의 매력이 이거 같아요~ 올라가서만 볼 수 있는 전경이요^^

  4. 함박이천사^^ 2020.12.10 23:11 신고

    그날 공기가 좋았나봐요~~
    멀리까지 다보이는 뷰가 예쁘네요^^

  5. M_MnW 2020.12.11 02:27 신고

    의정부에 이런곳이 ㅎ

  6. luree 2020.12.12 19:01 신고

    저도 산에 왜 올라가는지 절대 이해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1인인데ㅋ
    정상에 올랐을 때 성취감이 장난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7. 꿀~~단지 2020.12.24 21:45 신고

    올해는 거의 집에만 있네요.
    이렇때 이런 전경을 보는건 정말 좋은거 같아요.

  8. 행복감사가득 2021.01.03 18:41 신고

    정상에서 보는 풍경이라서 그런가 더욱 멋있어 보여요^^

  9. 여우의설레임 2021.01.07 22:51 신고

    요즘처럼 사람을 만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운동도 좋은거 같아요 ㅎㅎㅎ

  10. 몽실이동생 2021.01.21 22:43 신고

    오~~ 멋진데요~ 확 트이는게 시원합니다^^

세상 많은 교회가 하나님을 믿기만 하고 착하게 살면 다~~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어떻게 믿으며 구원주신 하나님을 알고 믿어야지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다면, 어떤 하나님이 천국으로 인도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 만이 줄수 있습니다.

 

성부 시대에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고(렘 17장 13절) 성자 시대에서는 예수님께서 생명수를(요 4장 14절) 주셨습니다.

 

어느 시대이든지 오직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만 줄 수 있습니다..

 

이 시대는 다 알고 있는 성령시대입니다....

 

근데 계 22장 17절에서 생명수를 성령과 신부께서 주신다 하셨습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니 성령과 신부가 하나님이십니다~~

 

많은 교회에서는 신부가 성도라고 하는데 성도가 성도에게 생명수를 줄 수 없으니 성도는 아니겠죠~~

 

성령은 성삼위 일체이신 성부. 성자, 성령의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생명수를 같이 주신 신부이신 하나님은 누구 이실까요?

 

 

 

 

신부가 어린양의 아내이며 하늘에서 내려오신 예루살렘이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생명수 주신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서 생명수 주시는 하나님 성령과 신부 이신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생명수를 받고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도 믿고 있습니다.

  1. 닉넴생각중 2020.10.29 22:03 신고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성도가 성도에게 생명수를 줄 수 없지요!

    • 하루의 미소 2020.10.29 22:15 신고

      생명수는 성도가 성도에게 주는게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습니다..그래서 신부는 반드시 하나님이시며 우리를 구원주신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2. 플.라.워 2020.10.29 22:07 신고

    오직 생명수는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만 주실수 있죠~
    성령시대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성령과 신부~
    그 신부되신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천국으로 함께 나아가보아요~~~

    • 하루의 미소 2020.10.29 22:15 신고

      생명수주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라야지 구원을 받을수 있으며 축복을 받을수 있습니다..

  3. 매죵! 2020.10.29 22:09 신고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 만이 주실 수 있는데 생명수 주시는 신부를 성도라고 하면 아니아니됩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 하루의 미소 2020.10.29 22:16 신고

      맞아요...계시록22장 17절에 신부를 성도라 하면 안됩니다..오직 어머니 하나님만이 생명수를 주실수 있습니다..

  4. luree 2020.10.29 22:11 신고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있다면,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아버지 하나님만 믿을 것이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도 살펴보고 인정하고 영접해야만 합니다. 이 시대에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 하루의 미소 2020.10.29 22:17 신고

      어머니 하나님만이 생명수를 주시며 우리를 구원주신 하나님이십니다..끝까지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르므로 구원의 축복을 받는 우리가 되어요~~^^

  5. 꿀~~단지 2020.10.29 22:22 신고

    어느 시대이든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을 영접해야 구원을 받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
    성자시대에는 에수님,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 구원을
    받습니다.

    • 하루의 미소 2020.11.09 23:52 신고

      성령시대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시기때문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축복을 주십니다~~

  6. 함박이천사^^ 2020.10.29 22:25 신고

    생명수는 당연히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죠~
    생명수 주시는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하루의 미소 2020.11.09 23:53 신고

      생명수 주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축복을 주십니다~~끝까지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7. 꿀~~단지 2020.12.10 20:58 신고

    저도 예전에는 믿기만 하면 천국 가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결단코 갈수 없는것이 천국입니다.

  8. 꿀~~단지 2020.12.24 21:46 신고

    성경을 믿는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 어머니를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생명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9. 함박이천사^^ 2020.12.24 21:56 신고

    성부시대에도 생명수는 여호와하나님만이~
    성자시대에도 생명수는 예수님만이~
    성령시대에도 생명수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죠~

  10. 행복감사가득 2021.01.03 18:43 신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의 시대에는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십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들 조심하세요~~^^

따뜻한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 합니다..

잇님들 감기 조심하고 따뜻한 물 자주 마시세요~~^^

요즘을 스스로 건강을 잘 챙겨야 해요~~

 

부용천을 걷다가 조금 한 다리를 건너는 중 물고기들이 많이 보여서

사진을 한컷 찍어왔어요~~

잉어인거 같은데 엄청 커요~^^

 

 

엄청 크져?

 

제가 많은쪽으로 찍었긴 했는데~~ 다리 밑으로 더 많이 있었어요~~

다리 밑까지 찍지는 못했네요~~^^

동영상을 찍어야 했어야 했는데.... 사진 찍어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찍기만 했네요~~ㅎㅎㅎㅎ

 

 

 

  1. luree 2020.10.22 15:05 신고

    왜 우리나라 하천에는 다 저리 음침?한 빛깔의 잉어?들만 있는 걸까요;;

  2. 매죵! 2020.10.22 19:12 신고

    잉어도 엄청 큰데 물도 엄청 깨끗하네요
    선명하게 잘 보여요~~^^

    • 하루의 미소 2020.10.29 21:40 신고

      올해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물이 예전보다 많이 깨끗해졌어요...그래도 물은 많지가 않아요..
      옆에 보면 물이 많이 없어서 잉어등이 다 보일 정도에요~~

  3. 닉넴생각중 2020.10.29 22:04 신고

    물이 정말 맑네요! 잉어보다 투명한 물에 더 눈이 가요~ ㅎㅎ

  4. 꿀~~단지 2020.10.29 22:23 신고

    요즘 날씨가 점점 쌀쌀해 지고 있어요.
    오늘 아침은 목이 약간 칼칼 하더라구요.
    요즘 같은 시대에 감기 걸리면 초긴장이에요.
    모두 감기조심 하세요~^^

  5. 함박이천사^^ 2020.10.29 22:26 신고

    이야~ 물고기가 정말 많네요~
    물이 맑아서 그런가봐요~
    물도 진짜 맑네요~

  6. 행복감사가득 2021.01.03 18:44 신고

    우와 물고기가 진짜 많은데요 물도 맑고 신기해요^^

  7. 꽃님공쥬 2021.01.08 23:17 신고

    물이 정말정말 맑네요~~
    이런 맑은문이 있다니~~
    물이 맑으니 물고기도 많은 걸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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