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해물이 너무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몇 날 며칠을 신랑에게 졸랐지요....(사달라고~~~)

 

너무 비싸서 못 사준데요~~ㅠ.ㅠ

솔직히 제 돈으로 사 먹기 비싸서 신랑 용돈으로 사달라는 거였는데....

 

신랑이 시어머니에 졸랐네요...

본인이 먹고 싶다고^^

 

시어머니 아들이 먹고 싶다 하니 한방에 오케이 하시네요~~~

 

 

어쨌든 신랑 덕분에 잘 먹었답니다..

제가 어머니께 사달라 해도 먹을 수 있었을까요?ㅎㅎㅎㅎ^^

  1. 라임 2019.09.19 23:28

    우와~ 푸짐하네요~~^^해물찜 맛있었겠어요~

  2. 니모 2019.09.19 23:37

    몸보신 하셨겠어요. 맛도 있고 좋으셨겠어요

며칠 전에 추석이었는데.. 잘 지내셨나요?

저는 여느 추석처럼 지냈답니다^^

부모님은 찾아 뵈었는지요? 그리고 맛있는 음식은 하셨는지요?

저는 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 있어서 같이 음식하고 추석도 잘 지냈답니다~~

 

명절 되면 부모님을 찾아뵈는 것처럼

 

영의 부모님 이신 하나님께 찾아 뵈는날은 계명을 지킬 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니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중 안식일,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 등등 있으며 하나님의 계명은 모두 지켜야 하며 그중 꼭~~ 지켜야 할 계명중 대속죄일 있습니다.

 

 

안식일은 한 주간의 지켜야 할 주간 절기 중 복을 받기 위해 지키는 것이며 유월절은 영생의 축복을 받듯이

대속죄일 꼭 지켜야 합니다.

대속죄일은 우리가 지였던 죄을 사함 받는 날이기 때문에 지켜야 합니다.

 

대속죄일의 예언과 예언의 성취에 대해 간략히 보시면

 

예언)
백성의 죄가 성소로 옮겨지고 대속죄일에 아사셀 수염소에게 죄를 넘기며 아사셀 수염소는 죄를 지고 광야에서 고난을 받다가 죽게 됨

 

예언의 성취)
우리의 죄를 그리스도께서 친히 담당하여 주시며 대속죄일에 아사셀 염소로 비유된 사단에게 죄를 넘겨주며
사단, 마귀는 고난을 받으며 영원히 멸망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대속죄일 지켜 죄 사함 받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1. 고녀 2019.09.19 23:12 신고

    명절에 부모님 계신 고향에 가는것이 당연한 도리듯이 절기를 통해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 나아가는 것도 영의 자녀로써 마땅한 도리입니다.

  2. 카만콩 2019.09.19 23:13 신고

    드디어 곧 가을절기가 시작되네요~!
    주실 축복을 생각하니 마음이 설레여옵니다^^

  3. ♡행복한나그네♡ 2019.09.19 23:18 신고

    일년에한번알게모르게 범죄할수밖에없는 자녀들의모든죄를 사함주시기위해제정하신대속죄일을거룩히예비하여 지켜야겠네요~

  4. 니모 2019.09.19 23:20

    대속죄일은 죄사함의 축복을 받는 절기 입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할 절기입니다.

  5. 라임 2019.09.19 23:25

    하나님께서 절기를 통해 약속하신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죄사함을 주시기 위해 허락하신 대속죄일을 마음과 정성을 다해 지키겠습니다.

오늘 가을 장마라고 진짜 비가 많이 왔어요..

이틀뒤면 태풍이 온다는데 모두들 태풍에 조심하세요~~

비만 조금만 오구 아무탈없이 조용히 지났갔으면 좋겠네요~~

 

태풍은 갑자기 생겨서 언제 어떻게 지날갈지 예감은 하지만 완전한 관측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네 인생도 언제가는 삶을 마지막을 있지만 언제 인지를 알수 한치 앞도 모르는 존재들 입니다.

 

우리네 인생들이 내일 일을 자랑할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롬6:23 우리죄는 사망죄입니다

 

수많은 교회에서는 침례를 6개월이나 1년뒤에 학습세례라 하면서 침례를 미루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언제 어디서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는 인생들입니다.

 

침례도 미뤄서 될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초대교회 사도들도 침례를 미루지 않고 바로 준 행적들이 있습니다.

 

빌립도 길가다가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깨닫고 바로 즉시 침례를 받았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한치앞도 모르는 존재 이기에 구원자를 깨닫았다면 즉시 침례를 받아야합니다.

 

이시대에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깨닫고 즉시 침례를 받아야 우리의 죄사함 받을수 있습니다~~

  1. 카만콩 2019.09.05 23:21 신고

    구원자와 진리를 깨달은 즉시 구원의 표인 침례를 받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랍니다^^

    • 하루의 미소 2019.09.05 23:34 신고

      구원의 표는 침례입니다..구원의 표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꼭 받으셔야 합니다^^

  2. 니모 2019.09.05 23:23

    침례는 깨달은 즉시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의 표를 내 미셨는데 받지 못하면 안타깝습니다. 침례는 구원의 표이니 꼭! 하나님의 교회로 나아와서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하루의 미소 2019.09.05 23:35 신고

      침례는 구원의 표입니다..구원의 표가 있는곳은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표를 받으시러 오십시오~~^^

  3. ♡행복한나그네♡ 2019.09.05 23:26 신고

    성경의예언에따라성령시대구원자이신 예수님읮새이름이신안상홍님이름으로 침례받아구원받을수있는길을많은사람들에게도알려주어야하겠습니다~~

    • 하루의 미소 2019.09.05 23:35 신고

      구원의 축복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안상홍님께서 구원의 축복인 침례를 허락 하셨습니다^^

  4. 라임 2019.09.05 23:31

    성경의 가르침은 깨닫는 즉시 침례를 받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르침대로 구원의 표인 침례를 받아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하루의 미소 2019.09.05 23:36 신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는곳 하나님의교회입니다..그곳에 침례를 받아야 구원의 표를 받을수 있습니다.

  5. 고녀 2019.09.05 23:34 신고

    암환자에게 가장 기쁜 소식은 치료할 수 있는 약이 있다는 것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들에게 가장 기쁜 소식은 침례로 죄를 씻고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이네요~

    • 하루의 미소 2019.09.05 23:37 신고

      침례는 즉시 받아야 합니다..우리가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들이기에 말씀을 깨닫고 바로 받아야 합니다^^

  6. luree 2019.09.06 08:14 신고

    우리의 영혼이 한 치 앞도 모르는 존재이기에 이 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깨닫았다면 즉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7. 여름이 2019.09.07 22:14

    구원자를 깨닫고 반드시 구원의 표인 침례를 즉시 받아야 합니다.
    생명은 누구에게나 중요한것이기 때문입니다.

  8. 해피송 2019.09.07 22:47

    죄인된 영혼이 죄사함 받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걸음인 침례를...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았을때 즉시 받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9. 풍금소리 2019.09.08 20:50

    한치 앞을 알지 못하는 인생들이기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약속인 침례는
    즉시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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