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쉬는 날에 방학동 생선구이집이

맛있다는 말을 듣고 그냥 고씽~~

 

처음에 갈려고 했던 집은 아니였는데..

그집은 매주 일요일 마다 쉬는 날이여서

그냥 인터넷 찾아서 가봤져~~^^

 

 

 

가격도 괜찮은거 같아서 삼치구이와 갈치 구이를 시켰지요..

전 조림을 시키고 싶었는데..

신랑이 조림은 생각이 없다하니..

이날은 신랑이 사준다하니

군말 안하고 구이만 시켰습니다..

신랑이 다 시키고 화장실 갔다 와서 하는말 어~~

탕도 있었네..라고 해서 순간 화를 눌러야 했습니다..ㅋㅋㅋㅋ

 

 

 

갈치가 작게 나왔져  근데..삼치가 너무 커서 상대적으로 갈치가 작게 나온거임..

갈치도 도톰 하고 컸어요...

다른 밑반찬도 깔끔하고 맛있는데..

2~3번 달라고 했는데..조금 눈치가 보였음..

 그냥 가져다 주시면 감사 할거 같은데....ㅋㅋㅋㅋ

그래서 더 이상 달라고 말을 할수 없었음..^^

 

  1. 뚱뚱카라 2017.09.14 22:06 신고

    집 근처에 생선구이 집이 있으면 좋겠어요^

  2. 별빛걷기 2017.09.15 23:25 신고

    저도 식당에서 먹는 생선구이 먹어보고 싶어요~ㅎㅎ

    • 하루의 미소 2017.09.19 22:23 신고

      많은 생선을 먹을려면 식당에서 먹어야해요...집에서 먹으면 비린내가 장난 아니에요~~^^

  3. 푸른별님 2017.09.17 23:13 신고

    반찬도 깔끔하고 너무 맛있겠어요^^

  4. 별들의 속삭임 2017.09.22 11:49 신고

    생선구이~~넘 좋죠^^한동안 많이 못먹었는데~~사진보니 급 먹고 싶네요^^

  5. 꿈꾸는 드리밍 2017.09.24 21:13 신고

    며칠전 집에서 삼치 구워먹었는데 사진보니 또 먹고싶어지네요~~

  6. 엘라 2017.09.25 00:38 신고

    그렇게 눈치주는 식당이 있긴 하더라고요 ㅠㅠ 속상....

  7. 단홍시 2017.10.09 21:54 신고

    우와.. 저희동네는 조기구이가 2만원이에요~! 회사에서나 먹었지.. 직접 내돈주고는 못사먹겠더라고요.. 그렇게 신선하거나 맛있지도 않았는데.. 돈아까웠음..;;; 참 착한가격이네용~ㅎ

  8. happy full 2017.11.22 00:05 신고

    삼치가 많이 크네요~~
    갈치가 삼치보다 비싼가 보네요~~
    조그만 것 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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