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해물이 너무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몇 날 며칠을 신랑에게 졸랐지요....(사달라고~~~)

 

너무 비싸서 못 사준데요~~ㅠ.ㅠ

솔직히 제 돈으로 사 먹기 비싸서 신랑 용돈으로 사달라는 거였는데....

 

신랑이 시어머니에 졸랐네요...

본인이 먹고 싶다고^^

 

시어머니 아들이 먹고 싶다 하니 한방에 오케이 하시네요~~~

 

 

어쨌든 신랑 덕분에 잘 먹었답니다..

제가 어머니께 사달라 해도 먹을 수 있었을까요?ㅎㅎㅎㅎ^^

  1. 라임 2019.09.19 23:28

    우와~ 푸짐하네요~~^^해물찜 맛있었겠어요~

  2. 니모 2019.09.19 23:37

    몸보신 하셨겠어요. 맛도 있고 좋으셨겠어요

  3. luree 2019.09.21 22:19 신고

    며느리를 사랑하시니 더 흔쾌히 사주셨을 거라 믿어요 우리^^

  4. ♡행복한나그네♡ 2019.10.03 22:59 신고

    우와~ 충전제대로하셨네요~

  5. happy full 2019.11.15 00:50 신고

    각종 해물이 가득한 해물 찜 넘 맛있겠습니다~

오늘 저녁에 입맛도 없고 날씨가 요즘 낮에는 덥고 아침 저녁에는 쌀쌀하고 해서 따뜻한 국물?과 고기가 먹고 싶어서

물 닭갈비로 고우씽~~~~^^

 

 

 

끊여져 있는것도 한컷을 올려야 했었는데....먹는데만 신경써서 끊은 모습은 없네요.

다음에 한번 더 먹으러 가서 올리겠습니다^^

  1. 맘둥이 2019.06.01 23:44

    닭갈비하면 보통 매운 양념에 버무려진 닭갈비와 고구마 야채등을 볶아먹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국물이 있어서 탕같은 느낌이네요~닭갈비라기보다 닭도리탕!

  2. 라피스 2019.06.01 23:51

    와우^^ 이런 음식도 있군요
    제가 사는 지역에도 있으면 좋겠어요^^

  3. luree 2019.06.03 22:45 신고

    물닭갈비는 어떤 비주얼일까.. 했는데 국물이 닭육수인가봐요^^

  4. 라울~~라~~ 2019.06.15 23:51

    완성된 요리도 보고싶네요~~~~물 닭갈비~
    고추가루가 듬뿍인데 얼큰한가요??ㅎㅎ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

  5. 행복한나그네 2019.06.20 21:52

    물닭갈비 처음보는 비주얼인데 맛은 어떨지궁금하네요~

  6. 냐옹이 2019.06.20 23:15

    끊이지 않은 모습도 맛있어보여요~ㅋㅋㅋ

  7. 니모 2019.06.20 23:25

    물 닭갈비는 아직 먹어본적이 없는데 맛있을거 같아요

  8. 고녀 2019.06.20 23:39 신고

    물 닭갈비 처음 들어봐여~~

미운 우리 새끼 프로에서 홍선영씨가 한라봉을 먹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나도 먹고 싶다~~~ 했져~~

그날 시어머니집에서 그 프로를 보고 있었거든요..

어머님이 사줄까 하시길래 밤늦어서 안된다고 해서 그냥 넘어 갔져

근데 내일 집에서 쉬고 있는데 어머님이 밖으로 나오라 하시길래 나갔더니~~

한라봉을 주시는거에요..

완전 감동 받았어요~~

  1. 라피스 2019.04.27 23:06

    ^^사랑의 한라봉이네요^^ 어머님께 하트뿅뿅 드리세요^^

  2. 맘둥이 2019.04.27 23:45

    평상시 이쁜 짓을 많이 하셨군요~시어머니와 이처럼 다정히 지내시니 참 보기 좋네요~^^

    • 하루의 미소 2019.05.03 22:01 신고

      어머니께 잘해야 하는데 많이 그리 못하고 있답니다..노력을 하고 있는데..마음같이 잘 안될때가 많네요...

  3. 라울~ 2019.04.28 00:01

    시어머니께서 너무 좋으시네요~~~
    한라봉에 꿀이 흘렀을거 같네요^^

  4. 유리하나 2019.04.28 00:05

    셤니 사랑을 듬뿍받으시네여~~~^^
    부러워여~~~

    • 하루의 미소 2019.05.03 22:04 신고

      부러우면 지는건데~~ㅎㅎ 시어머니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데..많이 못 해드려서 죄송 할뿐입니다~~^^

  5. luree 2019.04.28 08:43 신고

    정말 아무렇지 않게 툭 던진 한 마디를 기억해두었다가 해주신 시어머니 감동의 최고봉이시네요^^

    • 하루의 미소 2019.05.03 22:05 신고

      어머니께서 제가 먹고 싶다는걸 꼭 해주지 주셔서 그래서 쉽게 뭐가 먹고 싶다는 말을 못해요..그 다음날이면 사주시거나 아님 해주시거든요...그래서 먹고 싶은거 있어도 어머니 앞에서는 말을 못해요~~

  6. 냐옹이 2019.07.04 23:30

    어머니의 사랑이 이런것일까요~~? 시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제가 하루를 잠시 집을 비워 있을때

아들이 배고프다고 아빠한테 말했나 봐요..

그래서 아빠가 아들에게 해준 떡볶이 입니다.

 

아들이 치즈를 너무 좋아해서

치즈를 듬뿍 넣어 줬다고 합니다~~^^

 

 

근데, 이 떡볶이가 처음이자 마지막 일거 같습니다.~~^^

 

 

 

  1. 라피스 2019.03.18 23:31

    우와^^아들이 효자십니다
    꿀맛이었겠어요 ㅎㅎ

  2. 라울~~ 2019.04.13 23:15

    너무너무~~~군친돌게 만드셨네요^^
    저 치즈는 전자렌지에 돌려서 완성된 떡볶이에 올려주면 너무 맛있어요~~~
    한번더 만들어 달라고 해요~~~ㅎㅎㅎ

    • 하루의 미소 2019.04.15 23:56 신고

      전자렌즈를 활용을 못했네요..담에 활용해서 한번 만들어 달라고 해봐야 겠네요^^

  3. luree 2019.04.17 20:02 신고

    마지막 떡볶이가 아니기를^^

    • 하루의 미소 2019.05.03 22:08 신고

      이게 한번일꺼 같아요..안해 주네요..아무리 옆에서 말을 해도 듣지를 않네요~~슬퍼라~~ㅎㅎ

  4. 카만콩 2019.07.18 23:20

    아빠의 사랑만큼 맛있는 치즈도 듬뿍 들어갔네요^^~

  5. 니모 2019.09.05 23:46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볶이겠어요

생일이 가을인데

어머니께서 생일 이라고 회를 사주셨습니다.

근데 너무 거하게~~해주셔서 감사 했답니다^^

사진 찍어 놓은게 있어서 보다가

그때 생각이 나서 한번 올려 봅니다^^

 

 

이거 먹는동안 너무 행복 했던거 같아요..

먹다고 더먹고 싶어서 젖가락 빨고 있다가 한마리 더 해줬던거 같아요~^^

근데..죄송하게도 울 시어머니는 회를 못먹어서 그냥 탕만 드셔서 죄송했어요..

그래서 뒷날 어머니께서 좋아 하신 음식 해드렸답니다~~

 

 

 

  1. 라울~~ 2019.02.27 23:34

    우왕~~~~신선함 가득~~~낙지가 입에 붙을거 같네요^^

  2. 라피스 2019.02.27 23:34

    와우^^ 이러기예요 ㅎㅎㅎ
    너무 맛있어 보여요
    꼭 기회 잡아 회를 맛보고 싶어요

    • 하루의 미소 2019.02.27 23:36 신고

      진짜 맛있답니다..요즘 또 먹고 싶은데..우리집에서 아들하고 저만 먹을수 있으니 먹으러 가자고 말을 못하고 있답니다~~

  3. 맘둥이 2019.02.28 00:10

    어머~고부간에 너무 사이가 좋으신가봐요~회도 맛있겠지만 화목한 가정인것 같아 보기 좋아요~^^

  4. 리버.lee 2019.02.28 11:59 신고

    진짜 맛있겠네요

  5. 라피스 2019.03.06 22:34

    엄청 먹고 싶은 회입니다^^
    군침이 마구마구 도네요 ㅎㅎㅎ

  6. 맘둥이 2019.03.13 23:34

    정말 좋은 어머니시네요~ 당신이 못 드시면서도 며느리 위해 회를 사 주시고...고부 갈등은 남나라 야기^^

    • 하루의 미소 2019.03.14 00:09 신고

      고부 갈등은 없답니다..
      어머님이 너무 잘해 주시는데 제가 못해 드려서 죄송 할뿐입니다.~~

  7. luree 2019.04.17 20:05 신고

    정말 자상하신 시어머니시네요^^
    담날은 며느리가 잘하셨고ㅎㅎ

  8. 행복한 나그네 2019.08.15 22:58

    기억에남을만한 멋진 생일기념이네요~

  9. 카만콩 2019.08.15 23:14

    우와~~해산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넘넘 행복해지는 사진이네요^^ㅎㅎ

남편하고 저녁 식사 하고 드라이브 하고 싶어서 여기 저기 돌아 다니고 있다가

포천 고모리를 지날때 찻집이 보이는 거에요~~겉모습에 홀려서^^ 들어 가봤어요.

요즘 국산차에 관심이 가는거에요.

 

 

 

 

내부의 모습은 음~~은은 하다고 해야 하나? 괜찮았어요^^

 

 

 

요즘 제가 두통이 좀 심해서 두통에 국화차가 좋다고 해서 국화차를 시켰어요^^

울 신랑은 사계절 빙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옛날 빙수를 먹어 보고 싶다 해서 빙수를 (추운데)를 시켰답니다.

분위기 괜찮은거 같아요.

그래서 오랜만에 데이트 하는거 같아서 좋았는데 신랑은 잽싸게 빙수를 먹고 가자~~해맑게 말해서 저는 헐;;; 하는기분으로 일어 났답니다~~ㅎㅎㅎ

담에는 혼자가서 분위기 있게 조용히 기분내고 와야겠어요~~^^

 

 

 

  1. 사랑이 2019.01.30 23:27

    와^^분위기 있는 찻집에서 시원한 팥빙수가 생각납니다^^
    머리 아픈건 좀 어떠세요~~

    • 하루의 미소 2019.01.30 23:29 신고

      분위기는 아주 좋았어요..머리 두통은 괜찮아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라피스 2019.02.13 23:18

    바로 고고싱 하고 싶어집니다^^
    분위기 잡고 싶어요 ㅎㅎㅎ

  3. 유리하나 2019.02.13 23:39

    우아~엄청 분위기가 좋아요^^
    가끔 들르면 힐링이 저절로~
    꼬마약과 맛난데요~~~

    • 하루의 미소 2019.02.13 23:42 신고

      분위기는 너무 좋았는데....신랑이 오래 못있더라구요..나중에 혼자 분위기 잡고 와야 겠어요~~ㅎㅎ

  4. 라울~ 2019.02.14 00:05

    어머~~분위기도 좋고~~
    국화차도 너무 예쁘게 담아줬네요~~근데 그 옆엔 빙수?? ㅎㅎㅎ

    • 하루의 미소 2019.02.14 00:08 신고

      제가 국화 차를 좋아 해요..두통이 있어서 국화차가 좋다고 해서 자주 먹을려고 해요..울 신랑이 빙수를 넘 좋아 하구요~~^^

  5. 맘둥이 2019.06.15 23:17

    사진으로 보는 분위기하고 좀 다른보네요~~차맛과 함께 즐기면 더 좋을것 같아요~^^

일요일 새벽일찍 속초로 고우~~씽

새벽에 가니 차도 안 막히고 일찍 갔답니다^^

아침 밥은 먹어야 겠져~~

그래서 속초에 생선구이가 유명 하다해서 88 생선구이집으로 갔어요~

아침 9시 조금 안되서 갔는데..생선을 거의 다듬고 치우고 계시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생선은 싱싱하고 괜찮았는데 밑반찬은 음....ㅎㅎ^^)

 

영업시간은 8:30분~10시 까지 였던거 같아요

모듬구이 메뉴는 하나이고

가격은 14.000원이였어요~^^

 

 

 

 

  1. 좋아요!! 2018.05.30 16:30 신고

    연탄에 굽는 것 같은데..생선구이 완전 맛있겠어요^^

  2. 뚱뚱카라 2018.06.05 16:03 신고

    생선구이 정말 좋아하는데~
    연탄에 구워 더 맛나겠어요. 휴가때 속초로 가야겠어요~

  3. 나야나 2018.06.15 21:33

    마지께따~~ 머꾸시포요~~^^

  4. 꽃사랑이 2018.06.17 17:00 신고

    생선구이 넘 맛있겠어요.^^

  5. 풍금소리' 2018.06.19 22:55 신고

    종류별로 구워먹는 생선모듬구이라 더 좋으네요~

  6. 좋은생각 2018.07.06 00:13

    푸짐하고 맛있어보여요...맛집인가봐요?

  7. luree 2018.07.07 17:55 신고

    생선구이 이 더위에 집에서 하기는 부담스러운데 노릇하게 익은 생선을 보니 먹고 싶네요ㅋ

  8. 콩's 2018.08.09 23:01

    싱싱한 생선구이로 밥 한그릇 뚝딱 하셨겠어요~
    넘 맛있어 보여요^^

  9. 카라 2019.02.14 00:01

    여러가지 생선을 맛 볼 수 있어 괜찮네요^^

 

아들이 족발 먹고 싶다고 해서 족발을 저녁 메뉴로 시켜서 먹었습니다~~

 

 

 

 

 

 

 

 

사이드 메뉴로 먹는 막국수와 전입니다~~

우리집 남자들은 막국수와 전을 더 빨리 먹더라구요..전 메인 메뉴가 더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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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빛걷기 2018.03.22 22:58 신고

    ㅠㅠ밤에 먹으면 정말 꿀맛이죠!!ㅠㅠ

  2. luree 2018.03.23 19:18 신고

    족발, 막국수, 전은 정말 환상의 팀이죠ㅋ

  3. 별에서 온 소녀 2018.03.24 00:43 신고

    이 시간에 족발을 ㅠㅠㅠ
    정말 먹고 싶어요..ㅋㅋ

  4. 마미러브유우 2018.04.12 23:18 신고

    먹고싶어요. 족발 안좋아하는데 사진보니 군침도네요.

  5. 풍금소리' 2018.04.16 21:22 신고

    족발이 쫄깃쫄깃~ 부드러워 보입니다~ 족발 먹은지가 좀 됐네요^^

  6. 좋은생각 2018.08.10 00:10

    족발 오랫만에 보는것 같아요^^ 야식에는 족발인데...부럽네요^^

신랑이 배고프다고 야식 만들어 달라고 해서

윙으로 한번 해봤어요~~

 

 

 

 

처음으로 만들어 봤는데 잘했져^^

신랑이 진짜 잘 먹어줘서 고마 웠어요~~

혹시나 맛없다고 하면 두번 다시 해줄 생각 없었는데

잘 먹으니 다음에 한번더 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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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뚱뚱카라 2018.02.09 16:46 신고

    솜씨 있네요~ 저도 야식으로 먹고싶어요~ㅋㅋ

  2. 별에서 온 소녀 2018.02.11 00:25 신고

    오..저도 먹고 싶네요^^
    잘 만든거 같아요^^

  3. 별빛걷기 2018.02.11 18:28 신고

    직접 만드신거라니... 대단하시네요 ㄷㄷ!!

  4. luree 2018.02.24 06:55 신고

    처음이신데 이렇게 먹음직스럽게!!!
    요리 천재신듯^^

  5. 나비맘 2018.03.02 18:24 신고

    오~ 솜씨 좋으시네요ㅎ
    난… 사서나 먹어봤지 만들 엄두를 못내는뎅ㅋ

  6. ♡행복한나그네♡ 2019.09.05 23:46 신고

    우와~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요즘 체력이 조금 떨어지는거 같아서

오리 고기 먹으러 갔어요~~

 

오리 한마리 양이에요..많져~~^^

 

 

 

의정부 민락동에 오리 마을이에요

오리 회전구이에요..

오리고기를 못먹었는데..여기서 처음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한마리에 48.000원이구요 오리탕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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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뚱뚱카라 2017.10.19 08:55 신고

    오리꼬치 넘 맛나겠어요^ 저 넘 좋아하는 오리고기에요^

  2. 푸른별님 2017.10.21 23:04 신고

    오리회전구이 정말 맛있겠어요^^

  3. 별빛걷기 2017.10.22 22:56 신고

    회전구이는 처음보네요~ㅋㅋㅋ 신기하네요~ㅎㅎ

  4. 꿈꾸는 드리밍 2017.11.14 23:15 신고

    우와~ 오리회전구이는 처음봐요!

  5. 다대송아지 2017.11.17 20:54 신고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입니다^^

  6. happy full 2017.11.22 00:01 신고

    오리 맛있게 먹는 방벙이
    이런 방법도 있었네요~~

  7. love~u 2017.11.29 22:13 신고

    캬~~~ 오리꼬치구이 맛있죠~~~

  8. 별에서 온 소녀 2017.11.29 22:28 신고

    오리꼬치 맛나겠는데요..
    먹어보고 싶네요..ㅋㅋ

  9. 니모 2019.08.29 23:33

    오리 꼬지 너무나 맛있겠는데요.

  10. 니모 2019.08.29 23:34

    오리 꼬지 맛있겠는데요~

  11. 니모 2019.08.29 23:35

    오리 꼬치 맛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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