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비도 많이 오고.... 심해서 좀 더위에 힘들었어요~~

근데...아는 지인이 여름 시원하게 나라고 아이스크림 선물 주셨네요~~

요즘 거리두기 해서 사진만 찌고 나와서 먹었네요~~

여름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 짱 좋아요~~^^

 

  1. 함박웃음 2020.08.28 22:08

    태풍이 지나가고 후덥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 사진만으로도 시원하네요~^^

  2. 매죵! 2020.08.28 22:09 신고

    마음이 따뜻하신 지인덕분에 아리님은 시원하셨겠어요^^ 저도 먹고싶네요 ㅎㅎ

  3. 꿀단지 2020.08.28 22:34

    저도 며칠전에 아이스크림 케익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또 먹고 싶어요~~~ㅎㅎ

  4. luree 2020.08.28 22:41 신고

    날씨가 정말 습하고 더워서 아이스크림이라도 먹어야 견딜 것 같아요^^

  5. 플라워 2020.08.28 23:38

    베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 안먹으지 오래됐는데 보니깐 먹고 싶네요~ 맛있겠당~~ㅎ

아들 생일날에 아들이 먹고 싶다는걸 가감히 패스 하고 제가 먹고 싶은곳으로 고고~~~

울아들이 이날 샤브샤브 먹고 싶다고 한거 같아요~~

 

샤브샤브도 좋지만, 제가 조개가 먹고 싶어서 열심히 아들을 설득했져~~

샤브샤브 느낌 난다고~~아들왈~~샤브 느낌은 없다고 그래도 맛은 있었다고 ㅎㅎ

 

아들 고마워~~^^

담에 엄마 생일때 양보할 생각은 해볼께~~^^(과연 될지 음~~^^ㅎㅎ)

 

  1. 함박이천사^^ 2020.08.13 21:50 신고

    생일에 먹고싶은걸 양보하는 넘 착한 아들이네요~
    근데 사진상으로 양보하길 잘했다고 생각들었을거 같은데요~^^

  2. 꿀~~단지 2020.08.13 21:54 신고

    와우~~~
    고기도 먹고 해물도 먹고..... 아들 생일인데 엄마가 행복하셨네요~~~~ㅋㅋ

  3. 플.라.워 2020.08.13 22:39 신고

    우와~ 완젼 내스타일~ 맛이 상상이 가요~~

  4. 매죵! 2020.08.14 22:26 신고

    저도 복날에 인기명 갔었는데~
    착한 아드님과 먹어서 더 맛났겠어요^^

  5. 단풍 2020.08.28 22:35

    와우~~~
    이런 메뉴는 처음 보네요.
    정말 푸짐해 보여요 ^^

안녕하세요~~

시어머니께서 블루 베리를 사주셨어요~~^^

요즘 블루베리 철인가봐요~~

엄청 많이 사주셨어요~~

지금 양의 10배를 주셨답니다~~

며느리가 잘하지도 못하는데..항상 잘해주시는 울 시엄니 감사합니다^^

  1. 주연 2020.07.02 22:00

    시어머니의 사랑이 극진하신 걸 보면 평소에 어떤 며느리이실지 충분히 짐작이 갑니다^^

    • 하루의 미소 2020.07.02 22:17 신고

      평소에 못합니다~~그냥 이뻐해주시네요~~어머니께서 해주신 만큼은 따라 가기 힘듭니다^^ㅎㅎ

  2. 매죵! 2020.07.02 22:02 신고

    시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블루베리여서 더 맛있었을 것 같아요^^
    블루베리 정말 맛있겠네요 과일러버라 ㅎㅎ

    • 하루의 미소 2020.07.02 22:18 신고

      정말 맛있어요~~ 가족끼리 안싸워도 된답니다~~넉넉히 있어서 감사합니다^^ㅎㅎ

  3. 함박이천사^^ 2020.07.02 22:09 신고

    몸에 좋은 블루베리에 사랑까지 듬뿍 담아주셨네요~^^

    • 하루의 미소 2020.07.02 22:19 신고

      블루베리가 정말 좋은 열매 더라구요~~
      감사함으로 잘 먹겠다고 전화 한통만 하니 죄송할뿐이져~~^^

  4. 꿀~~단지 2020.07.02 22:23 신고

    어머~~~
    시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계시네요~~ㅎㅎ

  5. 플.라.워 2020.07.02 22:24 신고

    블루베리 스무디 만들어 드셔요~~여름에 시원하게 드시면 너무 좋죠~
    시어머니께서 사랑이 많으시네요~ㅎ

  6. 새싹아범 2020.07.02 22:35 신고

    저희 딸도 블루베리 너무 좋아하는데
    사진속에있는 블루베리 너무 먹음직스럽습니다 :)

  7. 풍금소리' 2020.07.30 23:00 신고

    시어머니의 넘치는 사랑이 느껴지네요~
    사랑이 가득 담긴 블루베리 생과로 건강한 여름 잘 나세요^^

  8. mm0mm 2020.07.30 23:41 신고

    오 블루베리가 정말 싱싱하고 맛있어보이네요~ㅎ 시어머니의 사랑이 가득 담겨서 더 맛있겠어요~^^

  9. 애벌레의 꿈 2020.07.31 21:07 신고

    시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으셨네요~~

며칠 전에 해물이 너무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몇 날 며칠을 신랑에게 졸랐지요....(사달라고~~~)

 

너무 비싸서 못 사준데요~~ㅠ.ㅠ

솔직히 제 돈으로 사 먹기 비싸서 신랑 용돈으로 사달라는 거였는데....

 

신랑이 시어머니에 졸랐네요...

본인이 먹고 싶다고^^

 

시어머니 아들이 먹고 싶다 하니 한방에 오케이 하시네요~~~

 

 

어쨌든 신랑 덕분에 잘 먹었답니다..

제가 어머니께 사달라 해도 먹을 수 있었을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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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임 2019.09.19 23:28

    우와~ 푸짐하네요~~^^해물찜 맛있었겠어요~

  2. 니모 2019.09.19 23:37

    몸보신 하셨겠어요. 맛도 있고 좋으셨겠어요

  3. luree 2019.09.21 22:19 신고

    며느리를 사랑하시니 더 흔쾌히 사주셨을 거라 믿어요 우리^^

  4. ♡행복한나그네♡ 2019.10.03 22:59 신고

    우와~ 충전제대로하셨네요~

  5. happy full 2019.11.15 00:50 신고

    각종 해물이 가득한 해물 찜 넘 맛있겠습니다~

  6. 플.라.워 2020.02.03 23:42 신고

    비싼 해물들이 줄지어 대기중이네요~ㅎ
    해물을 먹을땐 저정도는 먹어줘야죠~ㅎㅎ

  7. mm0mm 2020.07.30 23:42 신고

    와 해물찜 대박 비주얼이네요~!! 저두 완전 먹고 싶어요~~

오늘 저녁에 입맛도 없고 날씨가 요즘 낮에는 덥고 아침 저녁에는 쌀쌀하고 해서 따뜻한 국물?과 고기가 먹고 싶어서

물 닭갈비로 고우씽~~~~^^

 

 

 

끊여져 있는것도 한컷을 올려야 했었는데....먹는데만 신경써서 끊은 모습은 없네요.

다음에 한번 더 먹으러 가서 올리겠습니다^^

  1. 맘둥이 2019.06.01 23:44

    닭갈비하면 보통 매운 양념에 버무려진 닭갈비와 고구마 야채등을 볶아먹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국물이 있어서 탕같은 느낌이네요~닭갈비라기보다 닭도리탕!

  2. 라피스 2019.06.01 23:51

    와우^^ 이런 음식도 있군요
    제가 사는 지역에도 있으면 좋겠어요^^

  3. luree 2019.06.03 22:45 신고

    물닭갈비는 어떤 비주얼일까.. 했는데 국물이 닭육수인가봐요^^

  4. 라울~~라~~ 2019.06.15 23:51

    완성된 요리도 보고싶네요~~~~물 닭갈비~
    고추가루가 듬뿍인데 얼큰한가요??ㅎㅎ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

  5. 행복한나그네 2019.06.20 21:52

    물닭갈비 처음보는 비주얼인데 맛은 어떨지궁금하네요~

  6. 냐옹이 2019.06.20 23:15

    끊이지 않은 모습도 맛있어보여요~ㅋㅋㅋ

  7. 니모 2019.06.20 23:25

    물 닭갈비는 아직 먹어본적이 없는데 맛있을거 같아요

  8. 고녀 2019.06.20 23:39 신고

    물 닭갈비 처음 들어봐여~~

  9. 꿀~~단지 2020.04.23 21:52 신고

    물 닭갈비????????????
    완성된 사진을 보고 싶네요.
    처음 들어보는 메뉴에요

  10. mm0mm 2020.07.31 23:51 신고

    저두 예전에 아차산갔다 내려오는 길에 먹어본적 있는데 넘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ㅎㅎ 요 사진보니 그 맛이 생각나 먹고 싶네요~^^

미운 우리 새끼 프로에서 홍선영씨가 한라봉을 먹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나도 먹고 싶다~~~ 했져~~

그날 시어머니집에서 그 프로를 보고 있었거든요..

어머님이 사줄까 하시길래 밤늦어서 안된다고 해서 그냥 넘어 갔져

근데 내일 집에서 쉬고 있는데 어머님이 밖으로 나오라 하시길래 나갔더니~~

한라봉을 주시는거에요..

완전 감동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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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피스 2019.04.27 23:06

    ^^사랑의 한라봉이네요^^ 어머님께 하트뿅뿅 드리세요^^

  2. 맘둥이 2019.04.27 23:45

    평상시 이쁜 짓을 많이 하셨군요~시어머니와 이처럼 다정히 지내시니 참 보기 좋네요~^^

    • 하루의 미소 2019.05.03 22:01 신고

      어머니께 잘해야 하는데 많이 그리 못하고 있답니다..노력을 하고 있는데..마음같이 잘 안될때가 많네요...

  3. 라울~ 2019.04.28 00:01

    시어머니께서 너무 좋으시네요~~~
    한라봉에 꿀이 흘렀을거 같네요^^

  4. 유리하나 2019.04.28 00:05

    셤니 사랑을 듬뿍받으시네여~~~^^
    부러워여~~~

    • 하루의 미소 2019.05.03 22:04 신고

      부러우면 지는건데~~ㅎㅎ 시어머니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데..많이 못 해드려서 죄송 할뿐입니다~~^^

  5. luree 2019.04.28 08:43 신고

    정말 아무렇지 않게 툭 던진 한 마디를 기억해두었다가 해주신 시어머니 감동의 최고봉이시네요^^

    • 하루의 미소 2019.05.03 22:05 신고

      어머니께서 제가 먹고 싶다는걸 꼭 해주지 주셔서 그래서 쉽게 뭐가 먹고 싶다는 말을 못해요..그 다음날이면 사주시거나 아님 해주시거든요...그래서 먹고 싶은거 있어도 어머니 앞에서는 말을 못해요~~

  6. 냐옹이 2019.07.04 23:30

    어머니의 사랑이 이런것일까요~~? 시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7. mm0mm 2020.07.31 23:52 신고

    와~~ㅎ 엄청 사랑 많이 받는 며느리네요~^^ 며느리가 먹고 싶다는건 다 사주는 시어머니이신가봐요~~^^

제가 하루를 잠시 집을 비워 있을때

아들이 배고프다고 아빠한테 말했나 봐요..

그래서 아빠가 아들에게 해준 떡볶이 입니다.

 

아들이 치즈를 너무 좋아해서

치즈를 듬뿍 넣어 줬다고 합니다~~^^

 

 

근데, 이 떡볶이가 처음이자 마지막 일거 같습니다.~~^^

 

 

 

  1. 라피스 2019.03.18 23:31

    우와^^아들이 효자십니다
    꿀맛이었겠어요 ㅎㅎ

  2. 라울~~ 2019.04.13 23:15

    너무너무~~~군친돌게 만드셨네요^^
    저 치즈는 전자렌지에 돌려서 완성된 떡볶이에 올려주면 너무 맛있어요~~~
    한번더 만들어 달라고 해요~~~ㅎㅎㅎ

    • 하루의 미소 2019.04.15 23:56 신고

      전자렌즈를 활용을 못했네요..담에 활용해서 한번 만들어 달라고 해봐야 겠네요^^

  3. luree 2019.04.17 20:02 신고

    마지막 떡볶이가 아니기를^^

    • 하루의 미소 2019.05.03 22:08 신고

      이게 한번일꺼 같아요..안해 주네요..아무리 옆에서 말을 해도 듣지를 않네요~~슬퍼라~~ㅎㅎ

  4. 카만콩 2019.07.18 23:20

    아빠의 사랑만큼 맛있는 치즈도 듬뿍 들어갔네요^^~

  5. 니모 2019.09.05 23:46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볶이겠어요

  6. mm0mm 2020.07.31 23:53 신고

    와 떡볶이 비주얼이 엄청 맛있어보이네요~~ㅎ 치즈가 듬뿍 들어간 쫀득한 떡볶이 저두 먹고 싶네요~^^

생일이 가을인데

어머니께서 생일 이라고 회를 사주셨습니다.

근데 너무 거하게~~해주셔서 감사 했답니다^^

사진 찍어 놓은게 있어서 보다가

그때 생각이 나서 한번 올려 봅니다^^

 

 

이거 먹는동안 너무 행복 했던거 같아요..

먹다고 더먹고 싶어서 젖가락 빨고 있다가 한마리 더 해줬던거 같아요~^^

근데..죄송하게도 울 시어머니는 회를 못먹어서 그냥 탕만 드셔서 죄송했어요..

그래서 뒷날 어머니께서 좋아 하신 음식 해드렸답니다~~

 

 

 

  1. 라울~~ 2019.02.27 23:34

    우왕~~~~신선함 가득~~~낙지가 입에 붙을거 같네요^^

  2. 라피스 2019.02.27 23:34

    와우^^ 이러기예요 ㅎㅎㅎ
    너무 맛있어 보여요
    꼭 기회 잡아 회를 맛보고 싶어요

    • 하루의 미소 2019.02.27 23:36 신고

      진짜 맛있답니다..요즘 또 먹고 싶은데..우리집에서 아들하고 저만 먹을수 있으니 먹으러 가자고 말을 못하고 있답니다~~

  3. 맘둥이 2019.02.28 00:10

    어머~고부간에 너무 사이가 좋으신가봐요~회도 맛있겠지만 화목한 가정인것 같아 보기 좋아요~^^

  4. 리버.lee 2019.02.28 11:59 신고

    진짜 맛있겠네요

  5. 라피스 2019.03.06 22:34

    엄청 먹고 싶은 회입니다^^
    군침이 마구마구 도네요 ㅎㅎㅎ

  6. 맘둥이 2019.03.13 23:34

    정말 좋은 어머니시네요~ 당신이 못 드시면서도 며느리 위해 회를 사 주시고...고부 갈등은 남나라 야기^^

    • 하루의 미소 2019.03.14 00:09 신고

      고부 갈등은 없답니다..
      어머님이 너무 잘해 주시는데 제가 못해 드려서 죄송 할뿐입니다.~~

  7. luree 2019.04.17 20:05 신고

    정말 자상하신 시어머니시네요^^
    담날은 며느리가 잘하셨고ㅎㅎ

  8. 행복한 나그네 2019.08.15 22:58

    기억에남을만한 멋진 생일기념이네요~

  9. 카만콩 2019.08.15 23:14

    우와~~해산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넘넘 행복해지는 사진이네요^^ㅎㅎ

남편하고 저녁 식사 하고 드라이브 하고 싶어서 여기 저기 돌아 다니고 있다가

포천 고모리를 지날때 찻집이 보이는 거에요~~겉모습에 홀려서^^ 들어 가봤어요.

요즘 국산차에 관심이 가는거에요.

 

 

 

 

내부의 모습은 음~~은은 하다고 해야 하나? 괜찮았어요^^

 

 

 

요즘 제가 두통이 좀 심해서 두통에 국화차가 좋다고 해서 국화차를 시켰어요^^

울 신랑은 사계절 빙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옛날 빙수를 먹어 보고 싶다 해서 빙수를 (추운데)를 시켰답니다.

분위기 괜찮은거 같아요.

그래서 오랜만에 데이트 하는거 같아서 좋았는데 신랑은 잽싸게 빙수를 먹고 가자~~해맑게 말해서 저는 헐;;; 하는기분으로 일어 났답니다~~ㅎㅎㅎ

담에는 혼자가서 분위기 있게 조용히 기분내고 와야겠어요~~^^

 

 

 

  1. 사랑이 2019.01.30 23:27

    와^^분위기 있는 찻집에서 시원한 팥빙수가 생각납니다^^
    머리 아픈건 좀 어떠세요~~

    • 하루의 미소 2019.01.30 23:29 신고

      분위기는 아주 좋았어요..머리 두통은 괜찮아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라피스 2019.02.13 23:18

    바로 고고싱 하고 싶어집니다^^
    분위기 잡고 싶어요 ㅎㅎㅎ

  3. 유리하나 2019.02.13 23:39

    우아~엄청 분위기가 좋아요^^
    가끔 들르면 힐링이 저절로~
    꼬마약과 맛난데요~~~

    • 하루의 미소 2019.02.13 23:42 신고

      분위기는 너무 좋았는데....신랑이 오래 못있더라구요..나중에 혼자 분위기 잡고 와야 겠어요~~ㅎㅎ

  4. 라울~ 2019.02.14 00:05

    어머~~분위기도 좋고~~
    국화차도 너무 예쁘게 담아줬네요~~근데 그 옆엔 빙수?? ㅎㅎㅎ

    • 하루의 미소 2019.02.14 00:08 신고

      제가 국화 차를 좋아 해요..두통이 있어서 국화차가 좋다고 해서 자주 먹을려고 해요..울 신랑이 빙수를 넘 좋아 하구요~~^^

  5. 맘둥이 2019.06.15 23:17

    사진으로 보는 분위기하고 좀 다른보네요~~차맛과 함께 즐기면 더 좋을것 같아요~^^

일요일 새벽일찍 속초로 고우~~씽

새벽에 가니 차도 안 막히고 일찍 갔답니다^^

아침 밥은 먹어야 겠져~~

그래서 속초에 생선구이가 유명 하다해서 88 생선구이집으로 갔어요~

아침 9시 조금 안되서 갔는데..생선을 거의 다듬고 치우고 계시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생선은 싱싱하고 괜찮았는데 밑반찬은 음....ㅎㅎ^^)

 

영업시간은 8:30분~10시 까지 였던거 같아요

모듬구이 메뉴는 하나이고

가격은 14.000원이였어요~^^

 

 

 

 

  1. 좋아요!! 2018.05.30 16:30 신고

    연탄에 굽는 것 같은데..생선구이 완전 맛있겠어요^^

  2. 뚱뚱카라 2018.06.05 16:03 신고

    생선구이 정말 좋아하는데~
    연탄에 구워 더 맛나겠어요. 휴가때 속초로 가야겠어요~

  3. 나야나 2018.06.15 21:33

    마지께따~~ 머꾸시포요~~^^

  4. 꽃사랑이 2018.06.17 17:00 신고

    생선구이 넘 맛있겠어요.^^

  5. 풍금소리' 2018.06.19 22:55 신고

    종류별로 구워먹는 생선모듬구이라 더 좋으네요~

  6. 좋은생각 2018.07.06 00:13

    푸짐하고 맛있어보여요...맛집인가봐요?

  7. luree 2018.07.07 17:55 신고

    생선구이 이 더위에 집에서 하기는 부담스러운데 노릇하게 익은 생선을 보니 먹고 싶네요ㅋ

  8. 콩's 2018.08.09 23:01

    싱싱한 생선구이로 밥 한그릇 뚝딱 하셨겠어요~
    넘 맛있어 보여요^^

  9. 카라 2019.02.14 00:01

    여러가지 생선을 맛 볼 수 있어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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