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 구원을 받는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구원주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 한다.

왜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 할까요?

그이유는 구원자 이름을 알아야 구원을 받을수 있기때문입니다.

 

사52:6 그러므로 내백성은 내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자가 나인줄 알리라 곧 내니라.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구원주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 합니다.

 

마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세례(침례)는 구원의 표입니다..구원의 표를 받드시 받아야 구원을 받을수 있는데 아버지 아들 성령의 이름을 알아야 세례(침례)를 받을수 있습니다..아버지는 성부시대요 아들은 성자시대요 성령은 성령시대이므로 각시대의 이름을 알아보겠습니다.

 

 

성부시대는

 

렘31:33 나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에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

 

성부시대는 구원자 이름이 여호와하나님 이셨습니다 

 

성자시대는

 

롬10:9~13 네가 만일 네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님 오시기 이전에는 구원자를 여호와하나님 만을 믿고 또 이름을 불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오셔서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이름을 부르라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성부 여호와 시대가 지나고 상자 시대인 예수님의 시대구원자 이신 예수님께서 오셨으니 그이름으로 불러야 구원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시대는 어느 시대 인가요?

성령 시대 입니다.

성령 시대 살고 있는우리는 어떤 이름을 불러야 할까요?

 

계2:17 귀있는 자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 한것이 있나니 받는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돌 위에 새이름 이라 하셨은 돌은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벧전 2:4 사람에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돌 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예수님의 새이름이라 하셨으니 예수님은 될수가 없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새이름으로 오신 하나님의 이름은 누구일까요?

안상홍님 이십니다..

 

그 이유는

 

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번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 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성경의 모든 말씀을 일점 일획이라도 다 이루신다는 말씀처럼 이루고 계신

 하나님이 바로 안상홍님 이십니다

 

 

 

  1. 어머니의별 2017.06.14 21:55 신고

    성경의 모든 말씀을 일점 일획이라도 다 이루신다는 말씀처럼 이루고 계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 이십니다~~~

  2. 푸른별님 2017.06.14 22:26 신고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성경을 통해 꼭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3. onthatday 2017.06.14 22:38

    하나님의자녀는 하나님의 이름을 압니다~
    성령시대구원자 안상홍님을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세요^^

  4. 별빛걷기 2017.06.14 23:05 신고

    성령시대 구원자,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건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알 수 있지요 ㅎㅎ

  5. yumyum이 2017.06.14 23:50 신고

    구원을 얻기위해서는 반드시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 하지요

  6. 명탐정쭈 2017.06.15 20:05

    이시대 하나님의 이름을 정확히 알아서 하나님의백성이 됩시다^^

  7. 멋진사람 2017.06.15 22:45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바로 안상홍님~
    우리가 알아야 될 영광의 이름입니다^^

  8. episode09 2017.06.20 22:45 신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성경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 하루의 미소 2017.06.21 01:15 신고

      네^^성경에 통해서만 구원자를 알수 있습니다..모든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분이 안상홍님 하나님이십니다~~^^

  9. 무지갯빛하늘 2017.09.24 23:56 신고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이름을 안다고 성경에 증거 되어있는데요~ 안상홍님을 알게되어 참 기쁘답니다~♥

  10. 다대송아지 2017.12.01 21:55 신고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네

의정부 해궁 장어 집에 갔어요~~

해궁에 횟집 이었는데 1층 2층은 장어집으로 3층 4층은 횟집....

시아버지께서 저녁먹자 나와라 해서 메뉴 정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시아버지 몸 보신도 해들릴겸 장어집에 가자 했지요~

근데 저하고 울아들 시어머니는 장어를 한번도 안먹어 봤어요..

그래도 도전을 큰맘 먹고 도전~~

 

 

근데 처음 먹어보는데 맛이 있더군요~~

저혼자 한마리는 먹었던거 같아요~~^^

담에 먹을때는 양념소스 발라서 먹어봐야 겠어요..

울 시어머니는 못 먹겠다네요..그래서 소세지가 있어서 소세지 시켰어요~~

 

 

저도 한마리 먹고 소세지 2접시 시켜서 이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1. 별빛걷기 2017.06.07 22:42 신고

    장어는 구워서 먹어본 적이 없는데.. 궁금하네요~ㅜㅜ

    • 하루의 미소 2017.06.07 23:23 신고

      음 양념구이를 안먹어봤지만 양념구이로 추천 할께요...그냥 구이도 맛은 있는데..처음 먹은사람은 양념이 더 나을거 같아서요..

  2. 푸른별님 2017.06.07 23:06 신고

    오랫만에 장어 먹으러 가야겠어요ㅎㅎ

  3. 소리쨩 2017.06.13 13:46

    와 장어가 토실토실 ㅎㅎㅎ 맛나보여요

  4. 엘라 2017.06.13 13:52 신고

    꺄아아아아 소세지이이이 ㅠㅠㅠㅠ

  5. 어머니의별 2017.06.13 17:40 신고

    장어가 필요해요!!!

  6. 사랑의마음 2017.06.13 18:12

    회사에서 회식때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원기회복에 좋다고 들었는데~개인적으로는 잘 안가게 되네요~^^;;

  7. 뚱뚱카라 2017.06.13 22:22

    아들이랑 장어 먹으려 가고싶네요^ 올 여름 잘 이겨내라고^

  8. 소망이 2017.06.13 23:43

    몸보신엔 장어가 참 좋지요. 시부모님께서 효도하셨네요.

    • 하루의 미소 2017.06.13 23:57 신고

      울 시아버지가 이가 안좋아서 많이 못드시는데 장어는 많이 드시더라구요..자주 모셔야 할거 같아요~~^^

  9. 함박웃음 2017.06.13 23:49

    우와~ 장어로 몸보신하셨네요 ^^
    소세지도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 하루의 미소 2017.06.13 23:58 신고

      시아버지는 장어로 저는 소세지로 해야 겠어요..자주 모셔야 할거 같은데 너무 비싸서요~~^^ㅋㅋ

  10. 단홍시 2017.06.14 00:54 신고

    장어 구워먹음 정말 맛있쬬~!!! 군침 돕니다... 양념한것도 맛있고.. 전 장어를 좋아해용..ㅋㅋ
    소세지도.. 와우~!! 맛있겠습니당...ㅎㅎ

  11. 명탐정쭈 2017.06.15 20:07

    정말 몸보신 지대루~~~하셨네용^^~~ 부릅당*^^*

  12. 멋진사람 2017.06.15 22:46

    헐~ 저 노릇노릇하게 익어가는 장어~~~^^
    너무 먹고 싶네요~ 몸보신좀 되셨겠어요~

    • 하루의 미소 2017.06.17 23:59 신고

      처음가는거여서 언제 까지 구워야 하는지 몰라서 아주머니를 많이 불렀어요~~^^

아파트 단지내에 살구나무가 열렸어요..

작은 나무 인데 열매가 많이 열려 있어서 한컷 찍었네요..

근데 이열매가 완전 익을때 먹을려고 하면 한번도 못먹봤어요..

어느 순간에 열매가 없어졌어요..

그때마다 조금은 슬퍼서 다음에는 꼭 먹으리 기다리면

먹지못해요.완전 익을때까지 없으니^^

그냥 보기만 해야 하나봐요^^

 

 

  1. 별빛걷기 2017.05.28 21:42 신고

    저희동네는 열매가 없네요~ㅠㅠ 구경하는 재미도 있을텐데 부러워요~ㅎㅎ

  2. 어머니의별 2017.05.28 21:48 신고

    저도 집에 오는 산길에서 살구나무 봤는데~~~ 먹어 본 적은 없네요^^

    • 하루의 미소 2017.06.07 23:25 신고

      집에오는 산길이라... 나중에 지나가면서 꼭 먹어보세요...시중에 파는거랑 맛이 달라요..따서 바로 먹으면 맛있어요~~^^

  3. 바닐라 2017.05.28 22:58

    푸릇푸릇하네요. 어여 익었으면~

  4. 꿈그리며 2017.05.28 23:25 신고

    보기만 해도 좋으네요^^

  5. 루이 2017.05.29 22:36

    익은 살구를 으깨서 우유에 섞어서 한잔 하면 짱 맛있는데 ... 군침이 돕니다.

    • 하루의 미소 2017.06.07 23:27 신고

      살구를 우유랑 같이 먹어요? 무슨맛일까여? 이번에는 익은거 꼭 따서 한번 우유랑 먹어 볼까요?

  6. 엘라 2017.06.13 13:53 신고

    누가 후딱 가져가나봐요. 저런 ㅠㅠ

    • 하루의 미소 2017.06.13 23:59 신고

      네..하루만 기다리자 했는데..그 하루가 그한해는 안녕~~못 먹었네여^^ㅋㅋㅋ

  7. 소망이 2017.06.13 23:50

    아파트 단지내에 나무들은 약을 뿌렸기 때문에 안 먹는 것이 좋을듯 한데 ...

  8. 단홍시 2017.06.14 00:56 신고

    ㅎㅎ 그냥 보기만 하기엔 열매가 참 탐스럽게도 열렸네용~~^^

  9. 멋진사람 2017.06.15 22:47

    살구나무 열매네요~
    꼭 드시길 바래요^^ㅋ
    보기만 해도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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