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 가을인데

어머니께서 생일 이라고 회를 사주셨습니다.

근데 너무 거하게~~해주셔서 감사 했답니다^^

사진 찍어 놓은게 있어서 보다가

그때 생각이 나서 한번 올려 봅니다^^

 

 

이거 먹는동안 너무 행복 했던거 같아요..

먹다고 더먹고 싶어서 젖가락 빨고 있다가 한마리 더 해줬던거 같아요~^^

근데..죄송하게도 울 시어머니는 회를 못먹어서 그냥 탕만 드셔서 죄송했어요..

그래서 뒷날 어머니께서 좋아 하신 음식 해드렸답니다~~

 

 

 

  1. 라울~~ 2019.02.27 23:34

    우왕~~~~신선함 가득~~~낙지가 입에 붙을거 같네요^^

  2. 라피스 2019.02.27 23:34

    와우^^ 이러기예요 ㅎㅎㅎ
    너무 맛있어 보여요
    꼭 기회 잡아 회를 맛보고 싶어요

    • 하루의 미소 2019.02.27 23:36 신고

      진짜 맛있답니다..요즘 또 먹고 싶은데..우리집에서 아들하고 저만 먹을수 있으니 먹으러 가자고 말을 못하고 있답니다~~

  3. 맘둥이 2019.02.28 00:10

    어머~고부간에 너무 사이가 좋으신가봐요~회도 맛있겠지만 화목한 가정인것 같아 보기 좋아요~^^

  4. 리버.lee 2019.02.28 11:59 신고

    진짜 맛있겠네요

  5. 라피스 2019.03.06 22:34

    엄청 먹고 싶은 회입니다^^
    군침이 마구마구 도네요 ㅎㅎㅎ

  6. 맘둥이 2019.03.13 23:34

    정말 좋은 어머니시네요~ 당신이 못 드시면서도 며느리 위해 회를 사 주시고...고부 갈등은 남나라 야기^^

    • 하루의 미소 2019.03.14 00:09 신고

      고부 갈등은 없답니다..
      어머님이 너무 잘해 주시는데 제가 못해 드려서 죄송 할뿐입니다.~~

  7. luree 2019.04.17 20:05 신고

    정말 자상하신 시어머니시네요^^
    담날은 며느리가 잘하셨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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