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저녁 식사 하고 드라이브 하고 싶어서 여기 저기 돌아 다니고 있다가

포천 고모리를 지날때 찻집이 보이는 거에요~~겉모습에 홀려서^^ 들어 가봤어요.

요즘 국산차에 관심이 가는거에요.

 

 

 

 

내부의 모습은 음~~은은 하다고 해야 하나? 괜찮았어요^^

 

 

 

요즘 제가 두통이 좀 심해서 두통에 국화차가 좋다고 해서 국화차를 시켰어요^^

울 신랑은 사계절 빙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옛날 빙수를 먹어 보고 싶다 해서 빙수를 (추운데)를 시켰답니다.

분위기 괜찮은거 같아요.

그래서 오랜만에 데이트 하는거 같아서 좋았는데 신랑은 잽싸게 빙수를 먹고 가자~~해맑게 말해서 저는 헐;;; 하는기분으로 일어 났답니다~~ㅎㅎㅎ

담에는 혼자가서 분위기 있게 조용히 기분내고 와야겠어요~~^^

 

 

 

  1. 사랑이 2019.01.30 23:27

    와^^분위기 있는 찻집에서 시원한 팥빙수가 생각납니다^^
    머리 아픈건 좀 어떠세요~~

    • 하루의 미소 2019.01.30 23:29 신고

      분위기는 아주 좋았어요..머리 두통은 괜찮아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라피스 2019.02.13 23:18

    바로 고고싱 하고 싶어집니다^^
    분위기 잡고 싶어요 ㅎㅎㅎ

  3. 유리하나 2019.02.13 23:39

    우아~엄청 분위기가 좋아요^^
    가끔 들르면 힐링이 저절로~
    꼬마약과 맛난데요~~~

    • 하루의 미소 2019.02.13 23:42 신고

      분위기는 너무 좋았는데....신랑이 오래 못있더라구요..나중에 혼자 분위기 잡고 와야 겠어요~~ㅎㅎ

  4. 라울~ 2019.02.14 00:05

    어머~~분위기도 좋고~~
    국화차도 너무 예쁘게 담아줬네요~~근데 그 옆엔 빙수?? ㅎㅎㅎ

    • 하루의 미소 2019.02.14 00:08 신고

      제가 국화 차를 좋아 해요..두통이 있어서 국화차가 좋다고 해서 자주 먹을려고 해요..울 신랑이 빙수를 넘 좋아 하구요~~^^

  5. 맘둥이 2019.06.15 23:17

    사진으로 보는 분위기하고 좀 다른보네요~~차맛과 함께 즐기면 더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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