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의 첫 요리 솜씨에요~~^^

 

엄마가 두통이 심해서 누워 있었더니 밥을 차려 주겠데요..

제가 불안해서 가스렌즈를 쓰지 말라고 했는데.

엄마 아프다고 이번만큼은 꼭 해주고 싶다네요^^

그래더니 첫 계란 후라이 입니다^^

 

솜씨는 대단한거는 아니지만 마음은 감동 먹었답니다^^

  1. 별빛걷기 2017.05.25 22:48 신고

    그래도 엄마를 위한 마음이 가득히 느껴지네요~ㅎㅎ

  2. yumyum이 2017.05.26 00:15 신고

    계란하나에 든든한 마음까지^^~

  3. 요리가 서투르고 둔탁해 보이지만, 그 속에서 아들이 얼마나 열심히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는지가 보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4. 어머니의별 2017.05.26 22:07 신고

    키운 보람이 있네요~
    소금은 뿌렸나요???

  5. 꿈그리며 2017.05.26 22:54 신고

    마음까지 이쁜 아들이네요^^ 첫 솜씨인데도 정말 잘했네요~

  6. 바닐라 2017.05.27 00:00

    만들었다는 자체가 대단한 요리네요~ 기쁘셨겠어요^^

  7. 엘라 2017.06.13 13:54 신고

    감동으로 다 나으셨을듯? ㅎㅎ 스크럼블인가봐요 ㅎ.ㅎ

  8. 뚱뚱카라 2017.06.13 22:23

    아이가 해주는 건 작아도 엄마에게 큰 감동인것 같아요^ 사랑스럽네요^

  9. 단홍시 2017.06.14 00:57 신고

    우와..예뻐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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