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아들이 본인이 사춘기라며 질풍노드의 시기라 합니다..

그래서 엄마인 저에게 반항을 해야 한답니다.

왜그러니, 물었더니 책에서 배웠답니다..

책에서 배웠다며 말할때 귀여워서.웃으며 답했더니 본인은 진지 하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말을 많이 해줄까 합니다..

 

 

                     

 

 

 

첫번째 사진에서는 용서해줘 보다 미안해로 올렸으면 좋았을텐데 그단어가 없어서 용서해줘로 올렸네요.

잘했을때는 칭찬을 많이 해줘야 겠어요.. 마음도 많이 알아줘야 겠네요(울아들 뿐아니라 저를 아는사람에게 먼저

건낼수 있는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1. 어머니의별 2017.05.24 23:19 신고

    미안해요~~~는 없나요?

  2. 바닐라 2017.05.24 23:23

    직접 말로 전해줘야 겠네요ㅎㅎ미안해요~

  3. 꿈그리며 2017.05.24 23:24 신고

    ㅎㅎ 참 잘했어요~ ^^ 맘 까지 전할수있는 간식이네요^^

  4. 루이 2017.05.24 23:56

    우아~~ 맛있는 아이스크림에 좋은 말들까지 최고예요^^

  5. 별빛걷기 2017.05.25 22:49 신고

    미안해요~ㅎㅎ 좋은 말들이 많이 있네요~

  6. yumyum이 2017.05.26 00:16 신고

    마음을 헤아릴수 있는 말을 해야겠네요

    • 하루의 미소 2017.05.26 22:25 신고

      그래야 겠어요..상대에게 무슨말이 필요할지 헤아리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7. 꿈그리며 2017.05.29 07:05 신고

    과자에도 좋은 말들이 많아서 좋으네요^^

    • 하루의 미소 2017.06.14 00:04 신고

      먹으면서 하고 싶으말을 했네요~~^^말로 하기엔 어색할때는 이방법도 괜찮을거 같아요~~^^

  8. 엘라 2017.06.13 13:54 신고

    좋은 말로 더 좋은 관게가 되기를 :-)

  9. happy full 2017.10.05 23:01 신고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고 하니 칭찬 많이 해 주어야지요

  10. 감사가득 2017.10.09 23:43

    ㅋㅋ좋은글귀 같아요 과자먹어서 기분도좋고

  11. 맘둥이 2019.04.13 23:57

    저는 용서해줘란 말을 해야 할 것 같아요...엄마로서 참으로 미안할 때가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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